~ 여름의 물길에 띄운 유등 ~ “봄도 여름도 모두 둥근 사람들의 꿈이었다. 네모는 여전히 자리 잡을 수 없는 세상.” — 네모의꿈 · 2026년 9월 29일 ∿ 강물 둘러보기 ✎ 나도 한 줄 남기기 ⎘ 링크 복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