~ 한탄의 물길에 띄운 유등 ~ “한탄을 끌어안지 못하면 여기에 두고간다고 달라지지 않겠지요. 결국 버리며 안아낼 수 있어야 한탄의 마음을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” — 윤문 · 2026년 10월 26일 ∿ 강물 둘러보기 ✎ 나도 한 줄 남기기 ⎘ 링크 복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