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의 강 — 계절과 마음을 잇는 일곱 갈래의 강

시간의 강은 봄, 여름, 가을, 겨울의 사계절과 끝, 소원, 한탄 일곱 갈래의 흐르는 강물 위에 짧은 기억과 마음을 띄우는 곳입니다. 익명 또는 닉네임으로 한 줄(100자 이내)의 생각을 유등으로 띄워 다른 나그네들과 은은하게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.

시간의 강

겨울

창

성에 너머로 불빛이 남았다.

  • 잊힌 것들이 언제까지 잊힌 채 있진 않아.
    — 정조
  • 이제 저녁은 겨울이네
    — 정조
  • 저녁은 곧 겨울 날씨가 되겠구나. 올 겨울은 좀 웃을일이 많으면 좋겠다
    — 광교중사거리
  • 오늘 회사의 끝과 인사하고 왔다.
    — 네모의꿈
  • 겨울 맞습니까? 아직 가을도 안 온 것 같아요
    — 네모의꿈
  • 이재 곧 겨울이다!!
    — peast

봄의 강에

남기고 싶은 한 줄

쓰면 지금 이 강을 보는 모두에게 바로 뜹니다.

이곳에 두고 갈 마음 한 줄을 적어주세요.
강물 위를 유영하는 은은한 등불이 되어 흐릅니다.

10초에 하나, 한 시간에 열 마음까지 띄울 수 있습니다.

봄의 강에서

나그네 확인

기억을 띄우기 전

맑고 고요한 시간의 강을 지키기 위해
소셜 로그인 후 마음을 띄울 수 있습니다.

마음을 담아

조용한 밤의 불빛 지키기

이 강물이 멈추지 않고 계속 흐를 수 있도록
작은 찻값(1,000원)을 보태주실 수 있습니다.
보내주신 온기는 강물 위 영원한 등불이 됩니다.

여정의 쉼터

시간의 강 안내

계절의 물길을 따라 마음의 한 줄을 띄우는 공간입니다.
강물에 닿은 문장은 은은한 등불이 되어 수면을 비춥니다.

문의 및 제안 [email protected]

문의 답변: 영업일 기준 1~2일 이내 (주말·공휴일 제외)

나그네의 서랍

강에 머문 흔적

시간의 강에 띄운 마음과 당신의 이름을 살핍니다.

기억을 불러오는 중...